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 추천|아이의 감정 표현과 마음 이해를 돕는 유아 감정 그림책, 어린이 감정교육 특징·장점·단점 총정리
「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」은 아이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알아차리고 자신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과정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유아·어린이 감정 그림책입니다. 스테파니 쿠튜리에가 글을 쓰고 모렌 푸아뇨넥이 그림을 맡았으며, 다채로운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가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는 주제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. 기분이 좋을 때뿐만 아니라 화가 나거나 속상하고 마음이 복잡할 때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부모와 함께 이야기해 보는 독서 활동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. 이 글에서는 「일곱 빛깔 내 감정의 책」의 저자, 그림 작가, 출판사, 크기와 구성 등 기본적인 도서 정보부터 책의 특징과 장점, 구매 전에 알아두면 좋은 부분까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. 아이 감정 표현, 유아 감정교육, 마음 그림책, 감정 조절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도서 선택 전 참고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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